비지니스

한국마사회, 경주마 재활 사업 확대…훈련중 부상해도 지원

컨텐츠 정보

본문

0001209776_001_20230428115101167.jpg?type=w647

 

한국마사회, 경주마 재활 사업 확대…훈련중 부상해도 지원경주마들이 경마 도중 부상을 한 경우, 마주의 비용 부담이 큰데 한국마사회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난해 시작했다.

한국마사회는 이처럼 올해 경주마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주마 재활 지원 프로그램이란 경주마가 경주나 훈련 중 부상을 당한 경우, 수술·치료지원 및 재활·휴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