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경주마 재활 사업 확대…훈련중 부상해도 지원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한국마사회, 경주마 재활 사업 확대…훈련중 부상해도 지원경주마들이 경마 도중 부상을 한 경우, 마주의 비용 부담이 큰데 한국마사회가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지난해 시작했다.한국마사회는 이처럼 올해 경주마 재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경주마 재활 지원 프로그램이란 경주마가 경주나 훈련 중 부상을 당한 경우, 수술·치료지원 및 재활·휴양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