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비엔날레’ 초청 작가 카밀라 알베르티, 서울예대와 협력 프로젝트 전시'2023 광주 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초청작가 카밀라 알베르티가 'Learning in Dis-binding' 프로젝트를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발표한다.
서울예대의 교수진과 직원, 재학생들은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한 예술 창작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자연스럽게 ESG 경영을 실천해 가고 있는 것이다.
카밀라 알베르티는 광주 비엔날레 종료 후 해당 작품을 서울예대에 기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