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 만에 ‘SAMSUNG’ 로고…아이폰 텃밭 日 공략 갤럭시 [DD전자상가]삼성전자가 올해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3 시리즈'를 일본에 출시한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일본은 애플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시장으로 애플을 제외한 타 기업에게는 험지로 여겨진다"라면서도 "S23 시리즈가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올해는 삼성전자의 일본 내 점유율 확장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봤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분기 14년 만에 가장 낮은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우울한 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