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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D프린팅 로켓 발사 ‘미완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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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3D프린팅 로켓 발사 ‘미완의 성공’사상 최초의 3D프린팅 로켓 발사는 '미완의 성공'으로 끝났다.

회사 쪽은 "고도 200km의 목표 궤도 진입은 실패했지만 이번 발사의 핵심 목표인 맥스큐 통과와 2단 로켓 분리는 이뤘다"며 "우리의 3D 프린팅 기술을 입증한 발사였다"고 밝혔다.

테란1은 이 회사가 소형위성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높이 35미터, 지름 2.3미터의 소형 2단 로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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