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양,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밧데리 아저씨' 유튜브 발언 탓한국거래소는 24일 유튜브를 통해 자사주 매각 계획을 밝힌 금양을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겠다고 예고했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금양은 4월 11일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자기주식 처분 계획을 발표했으며 거래소는 정보통신망과 공정공시를 통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거래소는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여부와 부과 벌점 및 공시위반제재금 부과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