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진 회장, 이번엔 혼외자 논란…셀트리온 3형제 주가 또 떨어지나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혼외자 2명이 서 회장의 호적에 등재되고, 이들의 친모가 대표로 있는 회사 두 곳이 셀트리온 계열사로 추가된 사실이 알려졌다.
서 회장은 주주총회에서 주주들과 만나 주가 하락에 대해 "그룹을 대표해, 전 경영진을 대표해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주주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서 회장의 복귀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지난달 말 셀트리온은 복장 지침 논란에 휩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