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워팰리스급 임대아파트’ 구상 고민...서울시, 하계5단지 잇단 사업성 회의오세훈 서울시장이 '타워팰리스' 급 임대아파트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노원구 하계5단지를 두고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사업성 고민에 빠졌다.
시는 이 아파트의 용적률을 435%까지 올려 1600가구의 고급 임대아파트로 재탄생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와 사업 진행 주체인 SH공사가 하계5단지 사업성에 대해 여러 차례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데는 임대주택으로 일정 수준의 사업성을 확보하기 까다로워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