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리 없는 암’ 대장암, 더 정밀해진 항암치료로 치료 효과 높인다대장암 병기별 진단 분포는 1기, 2기, 3기, 4기다.
대장암 환자 항암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순천향대 부천병원 종양혈액내과 윤진아 교수와 알아본다 .
윤진아 교수는 "수술 후 항암치료를 받은 대장암의 2 기 환자 완치율은 75~90%, 대장암 3기 환자 완치율은 50~75%다. 암 4기는 통상적으로 완치가 어렵지만, 다른 암과 달리 대장암은 치료 계획을 잘 세워 치료 효과를 높인다면 4기이더라도 완치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