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엇갈린 공유오피스 실적… “패스트파이브 나홀로 적자”

컨텐츠 정보

본문

0000897547_001_20230428102707025.jpg?type=w647

 

엇갈린 공유오피스 실적… “패스트파이브 나홀로 적자”지난해 공유오피스 상위 3개 업체의 실적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패스트파이브의 매출액은 재작년 830억원에서 지난해 1186억원으로 늘어났지만, 영업손실 규모가 전년도 38억원에서 지난해 92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패스트파이브는 지난 2015년 서울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1호점을 내며 공유오피스 시장에 뛰어든 토종 회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