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시러큐스 공장 인수한 롯데바이오 현판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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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러큐스 공장 인수한 롯데바이오 현판식 가져롯데바이오로직스가 지난 17일 미국 시러큐스 공장의 성공적인 인수를 기념하는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표는 "시러큐스 공장은 단순 생산시설 이상의 가치를 지닌 곳으로 현지 임직원들과 파트너사의 값진 노력의 결과물이다"며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개발 뿐만 아니라 '바이오벤처 이니셔티브'를 통해 중소 바이오 기업과의 상생을 도모해 기업의 성장과 산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우슬레이던 법인장은 "1943년 페니실린 공장을 시작으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우리 시러큐스 공장은 2000년대부터 산업계를 대표하는 바이오 의약품 생산 플랜트로서 명성을 이어왔다"며 "이제 공식적으로 롯데의 구성원이 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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