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한류’ 몰고 온 CU…몽골 300호점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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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한류’ 몰고 온 CU…몽골 300호점 개점CU가 몽골에서 게를룩비스타점을 신규 개점하며 글로벌 무대에 진출한 국내 유통기업 중 첫 단일 국가 300호점 기록을 썼다고 9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이번에 문을 연 게를룩비스타점은 한국 문화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이 많이 거주하는 입지 특성에 맞춰 한국 편의점 특유의 다양한 디저트와 즉석조리 식품, PB 제품 등 차별화 상품들을 일반 점포 대비 40% 확대했다.
CU는 최근 편의점 업계 최초로 몽골 제 2도시인 다르항에도 점포 3곳을 개점하면서 몽골 전 지역으로 출점의 범위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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