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윤경림 사임에 KT 소액주주들 '당혹'..."참을 수 없는 분노"

컨텐츠 정보

본문

0000736196_001_20230323173803234.jpg?type=w647

 

윤경림 사임에 KT 소액주주들 '당혹'..."참을 수 없는 분노"윤경림 차기 대표이사 후보자가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소액주주들이 당혹해하면서도 정치권의 개입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정기 주주총회에서 윤 후보자의 차기 대표이사 선임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었지만 이번 사임으로 KT는 경영 공백이라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구현모 대표의 임기가 주주총회 개최일과 동시에 마무리됨에 따라 KT는 후임 대표 없이 비상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기 때문.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