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 망각한 ‘조선 침략·가해 역사’ 실증 자료로 밝혔다<>은 전 아사히신문사 기자가 한국에 대해 일본이 망각한 역사의 실체를 실증 자료로 밝힌 책이다.
그런데 현재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관동대지진 때 일본인의 조선인 학살은 없었다"고 주장하며 그렇게 믿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관동대지진의 학살자들은 주로 재향군인과 자경단이었다"며 "그들이 살의에 차서 과거 한반도나 내륙에서 저질렀던 만행을 다시 관동대지진 때 일본 내에서 재현한 것"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