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제품 안정성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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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제품 안정성 책임"오뚜기는 국내외 식품안전 발전을 위해 설립한 '식품안전과학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식품안전과학연구소는 1983년 오뚜기 식품연구소 소속의 분석 파트로 시작하여 2005년 식품안전센터로 승격되었으며, 현재는 품질보증본부 소속으로 오뚜기 제품의 안전성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오뚜기 관계자는 "기존 식품안전센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식품안전과학연구소로 새롭게 개소했다"며 "식품안전의 새로운 연구 분야를 개척하고, 국내 식품안전 발전은 물론 인류 식생활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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