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의 불모지 네팔의 ‘기적의 행진’은 …ing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동남쪽으로 560㎞ 떨어진 모랑주 이타하리시에 있는 네팔새언약신학대학교는 최근 창립 10주년을 맞아 경사를 맞았다.
권 목사는 "처음 NNCC를 설립한다고 했을 때 카트만두의 선교사들이 이타하리에서 신학교를 세우면 안 될 것이라며 만류했다"며 "그러나 그것은 기우였다. 네팔 선교의 기적은 지금도 계속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서울 생명나무교회를 개척한 권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선교'라는 목회 철학에 따라 일본 및 중국 선교에 헌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