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도 연루된 ‘의문의 하한가 8종목’…‘3가지’가 같았다 [투자360]검찰과 금융당국이 외국계 증권사 소시에테제네랄증권발 '폭락 사태'과 관련해 주가 조작 의혹이 있다고 보고 불공정거래 관련 조사에 돌입했다.
최근 연속 하한가에서 벗어난 다올투자증권을 제외한 7개 모두 시장별 평균 유동주식비율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번 사태에서 주가 폭락을 겪은 8개 종목들의 평균 유동주식 비율은 40.55%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