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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미디어아트로 더 생생하게…국립극장 '별별실감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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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 미디어아트로 더 생생하게…국립극장 '별별실감극장'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은 신기술융합 콘텐츠 체험관 '별별실감극장'을 오는 7일부터 일반 관객에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10분 내외의 시간 동안 관객은 국립극장 공연예술 역사를 돌아보고 눈으로 보는 국악관현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1부는 '서막, 역사를 쌓다'로 국립극장에서 활동한 9개 국립예술단체의 공연과 포스터를 소재로 장르별 개성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영상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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