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퍼포먼스 아트 선구자 故강국진의 회화는 어떻게 변했나1968년 당시 29세 청년 강국진은 정강자, 정찬승 작가와 함께 제2한강교 아래서 '문화고발장'을 삽으로 판 구덩이에 넣고 태웠다.
한국 퍼포먼스 아트 선구자인 故 강국진의 회화 세계를 살펴볼 수 있는 개인전 '강국진: 점, 선과 가락, 역사의 빛'이 금산갤러리에서 4월 5일까지 열린다.
1967년 '청년작가연립전'에서 한국 현대미술 최초의 행위예술로 알려진 '비닐우산과 촛불이 있는 해프닝'의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