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인터내셔널, 1분기 영업익 2796억…전년비 29%↑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1분기 큰 폭의 영업이익 상승을 기록했다.
환율 하락으로 인한 해외 가스전 이익 소폭 감소, 전력도매가 상한제로 인한 판매단가 제한 등 수익성 감소요인에도 불구하고 발전량 확대 등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낼 수 있었다.
글로벌사업부문에서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철강과 식량제품 모두 판매량이 확대되며 매출 5조9408억원과 영업이익 861억원의 성과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