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 “서민 외식물가 여전히 부담 크다” 외식업계에 호소정부가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관계자들을 불러 모아 가격 인상 자제를 호소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 주재로 커피·햄버거·치킨 3사 등 주요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대상 물가안정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 정책관은 "서민들이 느끼는 외식물가 부담이 여전히 큰 상황"이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와 관련 협회에서 당분간 가격인상을 자제하는 등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해 최대한 협조를 해달라"고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