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 장애인이 전체 근로자의 30%를 넘는 행복공작소제주신화월드는 21일 "운영 중인 도내 1호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행복공작소가 장애인의 날을 맞았다.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들의 안정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복공작소는 매년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상생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농작물 기부 프로젝트는 행복공작소와 함께 장애인들이 스스로 땀 흘려 농장을 만들어보고 친환경 농법을 이용한 각종 채소를 재배·수확해 기부하는 활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