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자동차 특화 SW 인재 양성’ 나선다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부와 협력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과 미하엘 라이펜슈툴 주한독일대사를 비롯해 아주대와 인하대를 포함한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미래자동차 컨소시엄에 속한 각 대학교의 단장, SEA:ME 파일럿 프로그램 1기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SEA:ME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자동차의 디지털화를 주도할 수 있는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커리큘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