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션뷰 글램핑 즐겨요" 리솜리조트 '낭만 캠크닉' 선봬충남 안면도에 있는 아일랜드 리솜리조트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레저 상품 '낭만 캠크닉'을 내놨다고 18일 밝혔다.
'캠크닉'은 캠핑과 피크닉의 합성어로,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그림 같은 선셋을 바라보며 낭만 가득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낭만 캠크닉은 봄·가을 시즌 한정 상품으로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1부와 2부 두 타임으로 운영되며, 4인 정원의 텐트와 2인 정원의 카라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