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PF 부도 막자…全금융권 'PF 대주단 협약'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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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PF 부도 막자…全금융권 'PF 대주단 협약' 가동유동성 어려움을 겪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장의 연쇄부도를 막기 위해 모든 금융권이 참여하는 'PF 대주단 협약'이 가동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3600여개 부동산 PF 사업장에 대해 사업장별 선제적 리스크 관리를 추진 중"이라며 "'PF 대주단협약'이 가동되면 채권금융기관들은 만기 연장, 채무조정, 신규자금 지원을 신속하게 합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PF 대주단 협약 적용 범위는 부실하거나 부실 우려가 있는 사업장 중에 서로 다른 업권의 금융사들이 참여하는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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