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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U+사장, 알뜰폰 점유율 제한 검토에 "바람직 안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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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 LGU+사장, 알뜰폰 점유율 제한 검토에 "바람직 안해"(종합)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은 공정거래위원회가 LG유플러스 5세대 이동통신 허위·과장 광고 의혹과 관련해 제재 움직임을 보이는 데 대해 "당시 상황을 너무 엄격하게 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최고재무책임자 겸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인 여명희 전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여 전무는 LG유플러스 창사 이후 첫 여성 사내이사로 회계 담당, 경영기획 담당을 거치며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에서 CFO·CRO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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