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전세보증사고 1385건으로 최고치…사고금액 3200억부동산 가격 하락과 전세사기 사태가 맞물리면서 지난달 전세보증금 보증사고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HUG가 발급은 했지만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았거나, 만기로 인해 이행신청을 했음에도 아직 대위변제가 이뤄지지 않은 반환보증 잔액은 지난해 말 104조 7천억 원을 기록하며 100조 원을 넘어섰다.
이처럼 가입가구와 금액이 증가하면서 대위변제를 위해 HUG가 임대인을 상대로 진행한 강제경매 건수도 급증하고 있다.